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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일보] 피카소종합건설 신혼부부 전용 프리미엄 하우스 분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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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2-02-18 18: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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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택 및 복합상가 등 다양한 건설 경험을 가진 대구 중견 건설업체인 피카소종합건설(회장 김승곤)이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지하1층, 지상6층 규모 신혼부부 전용 하우스 분양에 들어간다.

신혼부부에 특화된 컨셉으로 설계 및 시공했다. 내부공간은 미술작품으로, 외부는 야간경관 조명으로 기존 주택과 차별화했다. 친환경 및 최고급 건축자재를 활용한 점도 관심을 받고 있다.

피카소 김승곤 회장은 “건축물은 우리나라 최초로 주택 공용공간에 미술작품을 통해 갤러리 느낌을 접목시켰다”고 밝혔다.

국내 및 국외 400여회 이상 미술교류와 현재 한국미술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술작가 서보령, 서울아산병원, 강남구청겔러리U 등 국내 다수 활동한 중견작가 김명옥이 공간 연출에 참여하며 부산의 야경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광안대교 조명연출가로 활동한 이재용이 외부경관 조명을 연출한다. 이재용 작가는 세계적인 경관조명 거장 알랑 귈로와 파트너쉽을 맺어오고 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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